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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3 (Fri)

 

 

 지난 번에 친구 B에게 깃들어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썼었다.

 

 

 

 

지난 이야기에 대한 상황.

 

 

 

 

 

 

・영적인 것들이 '보이는' A의 말에 의하면,

B의 몸을 왔다갔다 하는, 보통 귀신과는 다른 존재가 있다.(마치 기생충같은)

 

・B 본인은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다른 영적인 것들은 거의 그것을 피하며

B는 심령 현상을 느끼지 못한다.

 

 

・우선 당시 A의 생각으로는, 그것이 B를 지켰다.

 

 

・그렇지만 A가 느끼기에는, 도저히 호의로 지켜주는 것이라 볼 수 없다.

 

・ 강력한 영과 B의 그것이 싸울 때에 B 본인은 곯아 떨어지게 된다.

 

 

    

여기까지는 두 번째 투고에도 썼던 내용이다.

 

이것을 전제로 해서,당시 B의 남자친구(E)에게 들은 이야기를 쓰도록 하겠다.

 

 

 

 

E는 B를 자신의 집에 데려간 적이 있었다.

 

그랬더니, 그 때까지 자신의 다른 여자친구들에겐 예의바르게 행동했던 여동생이

 

B에게는 이상할 정도로 무례했다고 한다.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 B에게 차를 끼얹고, 상스러운 말을 하는 등

 

무례라기 보다는 괴롭히는 것에 가까울 정도였다.

 

E도 슬슬 화가 나서 B는 방에 있으라고 한 후, 여동생을 부엌으로 데려가

 

어머니와 함께 혼을 냈다고 한다.

 

그랬더니 E의 여동생이

 

 

 

"뒷산 묘지의 부처님이

다들 미친 듯 날뛰며 겁내고 있단 말이야!



 

저런 여자가 이 집 안에 있는 거

나도 너무 싫어!!"

 

 

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E와 어머니는 어처구니가 없어 

 

조만간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일단 그 얘기는 거기서 끝내고 E는 B가 있는 곳으로 돌아갔다.

 

 

그랬더니, B가 방바닥에서 자고 있는 것이었다.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B를 보고

 

E의 어머니도 어이가 없었다.

 

E의 여동생도 계속 쫓아내라고 시끄럽게 굴어서

 

어쩔 수 없이 E가 B를 데리고 집에 돌려보냈다고 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평범한 여자친구와 여동생 간의 신경전같지만,

 

그 후의 이야기가 있다.

 

 

E의 여동생이 말한 것처럼

 

E 집의 뒷산에는 널찍한 묘지가 있었고(그 너머에는 절도 있었다.)

 

E가 B를 차에 태워 나간 다음 날,

 

그 묘지에서 큰 소동이 있었다.

 

단 하룻밤이 지났을 뿐인데,



 

열 몇개의 비석이 쓰러진 것이다.

 

두 동강이 난 것도 있고, 금이 간 것, 깎여 나간 것처럼 글자가 지워진 것 등

 

수많은 비석이 처참한 광경이었다고 한다.

 

그 후, E가 그 이야기를 어머니에게 들었을 때에는

 

몇 몇 집에서 다시 비석을 세워도 다시 쓰러져서,

 

한 집에서 영능력자를 불러 봤더니,

 

 

"안 되겠습니다. 이제 아무리 비석을 다시 세운다고 해도

 

조상님들을 다시 불러들여 편안히 잠들게 해 드리진 못합니다.

 

안타깝지만, 다른 곳에 이장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B의 그것과 묘지의 부처님이 싸운 결과인 것일까.

 

 

 

나중에 A에게

 

"그것과 싸워서 모습을 감춘 부처님은 어디로 간 걸까?" 하고 묻자,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정말 안 됐어.

 

그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내 집 안방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 집에


원자력 발전소가 생긴 것같은


상태였을 거야."

 

 

 












    


seal_dontgo.jpg


+이 분 시리즈가 현재 2010년 8월에 작성된 7편까지밖에 없는데,

 

2011년이 되었으니 또 한 편 투고해 주셨으면 좋겠다...



2009/03/25(水) 01:54:17 ID:0Ytq6ABA0スレ208で、井戸の底のミニハウスと学生時代の女友達Bに住み着いてるモノの 

 

話を書いたものです。 

 

・「みえるひと」な女友達Aの言では、Bの身体を出入りしている何か 

 普通の霊と違うものがいる(寄生虫?居候?みたいな状態らしい)。 

・B本人は気づいてないが、霊的なものは大抵それを避けるから、Bは心霊体験できない。 

・とりあえず当時のAが知る限り、ソレはBを守っていた。 

・でもAが感じる気配では、とても善意の守護ではない。っていうか悪い感じらしい。 

・強力な霊とBのナニかが戦うときにはB当人は爆睡するっぽい←Aの推測 

 

ここまでは前のスレで書きました。 

それを前提として、当時、女友達Bの元彼氏(Eとします)に聞いた小話を思い出して投下。 

 

Eは一度、Bを実家に連れて行ったそうです。 

そしたら、今までの歴代彼女には親切で礼儀正しかったE姉が、 

Bに対しては非常に失礼だったそうな。 

無茶な因縁をつけて頭からお茶をかけたり、口汚く罵ったり、 

失礼というよりイジメのレベル。 

とにかく酷くイライラした感じで、ついにEは姉を台所へ呼び、 

Bを部屋へ残して、E母とEとで責めたんだそうだ。 

そしたらE姉の言い分が、 

「裏のお墓の仏様が、みんなして狂ったように暴れて怖がってる! 

あんな女が家の中に居るだけで私だって嫌だ!!」 

と、こうだったそうだ。 

EもE母も呆れて相手にせず、あまりにE姉が言い張るので近い内に心療内科へ 

連れて行こうかと考えつつEは話を切り上げてBのところへ戻った。 

そしたら、なんと、Bは座布団枕に寝てたんだと。 

幾ら起こしても起きないBにもE母は呆れ返り、 

しかもE姉は追い出せ追い出せとうるさいので、とりあえずEに告げてBを連れ出させ、帰らせた。 

 

227 前スレ128 2009/03/25(水) 01:55:00 ID:0Ytq6ABA0ここまでなら単なる女同士のイビリなんだが、その後があった。 

……E姉が言った通り、E家の裏には広めの墓地(その向こうに寺も)があり、 

EがBを車に乗せて走り去った次の日、その墓地で大騒ぎがあったそうだ。 

一夜にして倒れた墓石、数十個。 

真っ二つになったのやらヒビが入ったのやら、削り取られたように表面の文字が消されて 

たものまであり、幾つもの墓石が偉いことになっていたとか。 

その後、Eが実家付近の噂をE母から聞いたところでは、 

何でも幾つかの家が何度墓を直しても倒れる。一軒の家が霊能者を頼んだところ、 

「ダメですね。何度お墓を直しても、もうご先祖様を呼び戻して安らかに眠らせることは 

出来ません。……お気の毒ですが、今後の埋葬には別の場所を探された方が良いかも 

しれません」 

と言われたとか。 

 

……Bの「ソレ」と墓地の仏様がモメたんだろうか。 

ってか、E姉はみえるひとだったのか。 

「ソレ」ともめていなくなっちゃった仏様はどこにいったんだろう?と 

その話を聞いた後でAに尋ねてみたら、 

「考えたくないから。てか、凄い気の毒だよね。マイホームで寛いでたら 

 お隣に原発が移動してきたみたいな状態だったと思うよ、その人たちにしたら」 

……確かに考えたくない事態だな、と思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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