忍者ブログ
이 공간의 모든 이야기는 양심없는 무단 수집을 거부합니다. ⓒMuriel.
[1] [94] [93] [92] [90] [89] [88] [87
[PR]
2019/11/19 (Tue)
×

[PR]上記の広告は3ヶ月以上新規記事投稿のないブログに表示されています。新しい記事を書く事で広告が消えます。

2011/09/04 (Sun)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의 이야기이다.
 
 
당시 나는 26살의 샐러리맨이었다.
 
그 날은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와서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병 문안도 할 겸 오랜만에 집에 돌아가기로 했다.
 
시골 집까지는 2~3시간이면 돌아갈 수 있는 거리여서
 
대충 2~3일분의 여벌 옷과 짐을 꾸려 차에 올랐다.
 
집을 나선 것이 대략 자정 쯤이었다.

 
 
 
 
출발하고 40분 정도가 지났을 때
 
국도를 빠져나와 한적한 시골길을 달리고 있을 때였다.
 
아무 생각없이 도로를 달리고 있으려니
 
차가 버려져 있는 것이 보였다.
 
아마 폐차인 것 같았다.
 
도색은 벗겨져 있었고 여기저기 녹이 슬어 있었다.
 
들여다보니 안에는 남자가 있었다.
 
이상하게 여겨 길에 차를 세우고
 
걸어서 그 차까지 가 보니 확실히 안에 남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인형'이었다.
 
나는 그 남자 인형을 찬찬히 살펴보았다.
 
그 인형은 몹시 잘 만들어져 있었다.
 
가게에 진열된 무기질적인 느낌의 인형이 아니라
 
마치 생기넘치는 '그림'을 인형으로 만든 듯한 느낌이었다.
 
원래 예술에는 전혀 흥미가 없었지만
 
나는 왠지 그 인형에 매료되었다.
 
전세계의 온갖 미녀들보다도 이 인형이 더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가지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내 차에 싣고 집으로 향했다.
 
집도 점점 가까워 오고 한적한 시골길을 빠져나가려 하던 순간
 
"미안해요. OOOOOO..."
 
하는 말소리가 들렸다.
 
당황한 나는 주위를 둘러 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희미한 남자 목소리였다.
 
헛것을 들었다고 여기고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집을 향해 계속 달렸다.
 
 
 
 
 
집에 도착해 보니 어머니는 주무시고 계셨고 집은 조용했다.
 
어머니께는 죄송하지만 집으로 들어가 어머니를 깨웠다.
 
어머니는 몹시 놀라셨다.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한밤중에 오지는 않아도 되는데..."
 
"죄송해요. 휴가를 조금밖에 못 받아서 서둘러 왔어요."
 
 나는 내 방으로 가 잠을 잤다.
 
그리고 이튿날, 어머니와 함께 병원으로 갔다.
 
아버지는 갑자기 쓰러지셨다고 한다.
 
딱히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몸 상태가 나빠지셨다.
 
아버지는 원래 사고방식이 부정적인 사람이라
 
아마 본인이 '몸이 아직 좋아지지 않았다'고 믿고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했다.
 
적당히 몸조심하시라는 말을 건네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오니 폐차에서 가지고 온 인형이 생각났다.
 
내 방으로 가져가 장식해 놓았다.
 
아무래도 벌거벗은 인형을 장식해 두는 건 좀 변태같아서
 
내 옷을 입혀 놓았다.
 
그리고 나서는 딱히 할 일도 없어서 저녁 무렵에 다시 병원에 갔다.
 
병실에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무언가 진지하게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내가 들어가자 갑자기 아버지가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고 하시길래
 
난 '또 무슨 부정적인 소리를 하시려나...'하며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다.
 
 






 
 
"나는 옛날에 아주 많은 동물들을 죽였었다.
아마 100마리는 될 게다."
 
 
"네? 갑자기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에요?
무슨 정신착란이라도 일으키시는 거 아니에요?"
 
내 말은 들은 체도 않고 아버지는 말을 이었다.
 
 
"개, 고양이, 닭들을 갖가지 방법으로 죽였다.
(자세한 방법은 생략)
...어쨌든 나는 정말 몹쓸 놈이었다."
 
 
어머니는 변명하듯 말을 덧붙였다.
 
 
"나도 알고는 있었지만, 그런 행동 이외에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었어.
 
...그리고 무서워서 말릴 수도 없었단다."
 
 
"...언제부터 그러셨는데요?"
 
 
"내가 어린애였을 때부터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그 후에는 간신히 내 행동을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학에 들어간 후부터는 한 번도 그러지 않았어."
 
 
"왜 그러셨어요?"
 
 
몇 번을 물어도 아버지는 묵묵부답이었다.
 
 
"그런데 이제와서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3년 전부터 내가 죽인 동물들이 꿈에 나와서
'데리러 오겠다.'고 하기 시작했다.
 
두통으로 쓰러진 날 꿈에는 
동물들이 '오늘 데리러 가겠다.'고 하며 
내 머리를 움켜쥐었을 때
네 할아버지가 나타나 동물들을 뿌리치시고는
필사적으로 설득해 주셨다.
 
'아들 녀석이 손자와 마지막으로 이별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동물들은 '싫다. 지금 데려가겠다'고 했지만 
 
'부탁한다. 마지막 인사 한 마디만 하게 해 다오.
...다음 번에는 붙잡지 않겠다.'
 
그 말을 끝으로 눈을 떴다.
그리고 네 어머니에게 너를 불러 달라고 부탁했지.
마지막 인사를 하고 싶어서."
 
 
"3년 동안이나 그런 꿈을 꾸고 계셨으면
스님에게 퇴마라도 해 달라고 하셨어야죠!"
 
 
"나는 오로지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동물들을 죽였으니
그건 어쩔 수가 없지.
내가 잘못을 했으니 지옥에 떨어지는 건 틀림없다.
그런 일로 스님께 부탁을 드릴 수야 없지.
 
'옛날에 제가 죽인 동물들이 나를 죽이려 하니
제발 나를 살려주시오' 
 
그럴 수도 없는 노릇 아니겠냐."
 
 
"오늘은 이만 돌아갈게요.
생각을 좀 정리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방 안에 틀어박혀 계속 생각했다.
 
그런데 문득 방 안의 인형을 보았을 때
 
잘못 본 건 지도 모르지만
 
인형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라고 말하며 미소짓는 것 같았다.
 
나는 머릿속이 복잡해서 정신이 이상해졌나보다 생각하며
 
그대로 잠이 들었다.
 
 
 
 
 
 
한밤 중에 눈이 떠졌다.
 
아무래도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나는 병원으로 갔다.
 
아버지의 병실에 들어가 보았는데
 
딱히 이상은 없는 것 같았다.
 
안도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차올랐다.
 
정말 무서웠다.
 
진정하고 아버지의 병실을 나서려 하는데
 
온몸의 털이 쭈뼛 섰다.
 
심장이 터질 듯이 쿵쾅쿵쾅 뛰었다.
 
병실 왼쪽의 복도 저편에서
 
무언가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나에게 영감(靈感)같은 것은 전혀 없었지만
 
이 녀석은 정말 위험하다는 직감이 왔다.
 
 
 
 
 


 
 
인형이었다.
 
나는 인형이 계속 걸어 오는 도중에도 냉정히 생각해 보았다.
 
'왜 저게 여기에 있는 거지?
아버지는 동물의 원한을 산 게 아니었나?'
 
어렴풋이 인형이 아버지에게 무슨 짓을 하려고 한다는 건 느껴졌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동안에 인형은 바로 내 앞까지 와서는
 
무표정한 얼굴로
 
 
"나는 '우지오야(일족의 신)'입니다.
그래서 '응보'를 내리러 왔습니다."
 
 
녀석은 병실로 들어와 동물 울음 소리같은 소리를 내었다.
 
나는 어떻게든 굳은 몸을 움직여 방 안을 보았는데
 
그 곳에 인형은 없었고 아버지는 평온히 잠자고 있었다.
 
아버지를 깨워보았더니 아버지는 이 말만을 반복했다.
 
"미안하다...미안하다.. 너한테는 정말로 미안하다.."
 
 





 
그리고 이튿 날.
 
아버지는 병원을 산책하던 중에 차에 치여 죽었다.
 
병원 산책 코스에 갑자기 차가 돌진해서 머리가 깨졌다.
 
그 차를 운전하던 것은 바로 어머니였다.
 
그리고 1년 후 어머니도 아버지를 따라 자살했다.
 
유서에는
 
 
 
"나도 XX(아버지)의 영향을 받은 것인지
 
동물을 죽인 적이 있단다.
 
OO(나), 정말로 미안하구나.
 
다음에는 나를 찾아왔단다.
 
이런 부모를 용서해 주렴."
 
 
 
 
 
아버지의 장례식날 밤.
 
집 어딘가에서 그 인형을 보았다.
 
웃고 있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나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시골 집은 그대로 버렸다.
 
그 원한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었다.
 
이제 나에게 혈육은 한 명도 남아있지 않다.
 
100여 마리의 동물들의 원한이 이걸로 끝나지는 않았을 것 같다.
 
그 날 이후로 그 인형을 본 적은 없다.
 
아마 어딘가로 가 버렸을 것이다.
 
 
 
 
 
 
끝으로 말해 두자면
 
나는 동물들에게 미움받는다.
 
개, 고양이, 새 할 것 없이
 
나를 보면 적대감을 드러낸다.
 
한 번은 고양이에게 손가락을 물어 뜯긴 적도 있다.
 
큰 상처는 아니지만
 
가끔은 벌써 그 '원한'이 내 가까이에 와 있는 게 아닐까
 
불안에 휩싸이곤 한다.
 



 
 
 
실은 나도 동물이 죽는 영상을 보면 안도감이 들 때가 있다.
 
행동으로 옮긴 적은 없지만.
 
아마 내 안에도 그런 성향이 있는 건 지도 모른다.
 
그래도 대대로 이런 성향이 이어지는 거라면
 
나는 아이를 낳지 않고 내 대(代)에서 끝내고 싶다.
















      
동물학대하면_집안이_망한다는_교훈을_주는_무서운_예.txt

 


900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sage 2008/02/06(水) 18:15:24 ID:qzRCx3sn0
ひとつ昔の話を書かせてもらいます。 
今から10年位前の話 

俺はその時26歳のサラリーマン 
その日、母から連絡があって親父の調子が悪くて病院に入院したらしい 
お見舞いもかねて久しぶりに実家に帰省する事にした。 
家から実家まではだいたい2~3時間で帰れる 
適当に2~3日分の着替えと荷物を持って車に乗った。 
家を出たのが、だいたい夜の12時ぐらいだったはず 

車を走らせて40分くらいたった時 
俺は国道から道を抜けて田舎道を走っていた。 
なんとなく、ぼーっと走っていると途中で車が捨てられていた。 
たぶん廃車だろう、塗装は剥げて、あちこち錆びだらけだった。 
何気なく見たら中に男がいた、「えっ?」と、思って道に車を停めて 
道を歩いて戻って中を確かめたら確かに男がいたんだが 

それは「男の人形」だった、俺は少し落ち着いてまじまじと男の人形を眺めていた。 
その人形は本当に良くできていて、店頭に飾ったりしている、無機質な感じの人形じゃなくて 
いうなれば、とてもうまくて生々しい「絵」を人形にした、見た時はそんな印象だった。 
それで、俺は芸術には興味ないんだがその人形に惹かれてしまって、というか、魅了されていた。 
世界中の美女よりこの人形が美しいそんな風に思っていた。 
そして、君の悪いことに俺はそれを持ち帰ろうと思って車に乗せて実家に帰った。 

実家も近くなって、そろそろ田舎道を抜けようとした時に 
「すいません、×××××、、、」(よく聞き取れなかった) 
という、言葉が聞こえた、「あ?え?」おれは、困惑して周りを見たが誰もいなかった。 
弱々しい男の声だった。空耳だろうと思い、気にもしないで家に帰った。 

901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sage 2008/02/06(水) 18:16:35 ID:qzRCx3sn0
家に帰ったら母は寝ていて実家は静かだった。母には悪いが家に入って、起こした。 
母はとてもびっくりしていた、「何もこんな夜中に帰ることは無いでしょ!」 
「ごめん、休みが少ししか取れなかったから、急いで準備してきた。」 
それで、俺は自分の部屋で寝る事にした。朝、俺は母と一緒に病院に行った。 

親父は急に倒れたらしい、それで特に異常は無いが何故か体の調子が悪いらしい 
親父は元々ネガティブな考えの持ち主でたぶん「病気は気から」という言葉があるように 
本人がまだ本調子じゃないと、思い込んでいるんだろうって思った。 
適当に励ましの言葉をいってやって、実家に戻った。 
家に戻ると、廃車で見つけた人形のことを思い出して、俺の部屋に運んで飾っていた。 
さすがに、裸のまんまの人形を置いていたらただ変態だから、俺の服を着せてやった。 
それから、特にすることもなく夕方ごろにもう一度病院にいった。 

病室で、母と親父が何か真面目に話をしていた、俺が入ってくると急に親父が 
「大事な話がある」と言ってきたのでまた、何かネガティブな事考えてるのかな 
と、思いつつ話を聞くことにした。 
親父は「俺は、昔たくさんの動物たちを殺してきた、たぶん100はやっている」 
俺「は?何いってんのいきなり?気が違ったのか親父?」俺の言葉を流して親父は続けた 
親父「昔、俺は、動物とか弱いものを虐めるのが好きだった。」 
「猫・犬・鶏を色んな方法で殺した。(ここから殺し方が入ったのではぶきます)・・・ 
とにかく、俺は最低な奴だった。」そこで、母が 
「私は知っていたけど、その異常な行動以外は普通の人で・・それに、怖くて 
横から口を出せなくて止めてあげ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の・・・。」 
俺「いつから、していたんだ?」 
「俺が子供のときから大学に上がるまでの間だ、その後はやっと自分の行動に歯止めを 
掛けることができた。それからは、やっていない」 
俺「何でそんな事したんだよ?」親父「・・・・・。」(何度聞いてもだんまりだった) 
俺「でも、何で今更そんな事いうんだ?わけわからん・・・。」 

90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sage 2008/02/06(水) 18:18:09 ID:qzRCx3sn0
親父「3年ぐらい前から殺した動物達が”迎えに来る”と夢に出てきた、それで頭痛で倒れた日の夢で 
動物達に”今日連れて行くと”言われて頭を捕まれたとき、俺の親父つまりお前のおじいちゃんが 
動物達をはらいのけ必死で説得してくれた”孫とこいつを最後にお別れをさせてあげて欲しい” 
”いや、今連れて行く””頼む、最後の一言を孫に言わしてやってくれ” 
”・・・もう一度来るその時はきかない”それで、目が覚めた 
それから考えて母さんにお前を呼ぶように頼んだ、お別れを言いたくてな」 
俺「いや、3年の間そんな夢見ていたのなら、坊主にお払いでもしてもらえよ!」 
親父「俺は、ただ自分のために動物を殺していったから、これはしかたがない 
悪いのは俺だからな地獄行きは確定だ、そんなので坊主に頼めるか?”昔殺した動物達に 
呪い殺されそうです死にたくないので助けてください”それは、いかんだろ・・・。」 
俺「・・・今日は帰るから、ちょっと頭を整理したい・・・。」 
それで、俺は実家に帰っていった。 

部屋に篭って考えていた。ふと、なんとなく部屋の人形を見ていたとき 
気のせいかもしれない人形が「そろそろですね」と、言いながら微笑んだ。 
俺は完全に混乱して頭がイっちゃったのかなと、そのまま眠った。 

夜中、目が覚めた、とても嫌な予感がした。虫の知らせとなのかな 
俺は、病院にいった、親父の部屋にいったのだが、特に異常は無かった。 
まじで、ほっとした、涙がぼろぼろでた、本当に怖かった。 
落ち着いて、親父の部屋から出ようとしたとき、全身の毛が総立った。 
心臓の音もばくばくいっているのがわかる、部屋の左を曲がった廊下の奥のほうから 
何かがくるのがわかった。霊感も無い俺だがこいつはマジでやばいと直感で感じた。 

903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sage 2008/02/06(水) 18:19:28 ID:qzRCx3sn0
人形だった・・・俺は人形が歩いて来る中で冷静に考えていた。 
(え?なんでこいつがいるんだ!?親父は動物に恨まれているんじゃないのか!?) 
こいつが、親父に何かしようとしていることはなんとなくわかったが 
でも、そんなこと考えているうちに俺のそばまで人形が来ると無表情な顔で 
「僕は”うじおや”なんです、だから”てんさつば”を与えにきました」 
(”うじおや””てんさつば”たぶんそう言っていた何の事かわからないです。) 
そいつは部屋に入って動物の鳴き声みたいな声を上げていた、俺は体をなんとか動かして 
部屋を見たら人形はいなくて、親父は普通に寝ていた。起こしたら 
親父「すまん、すまん、お前に本当にすまん・・・」 

それから、次の日、親父は病院を散歩している時に車に轢かれて死んだ。 
病院の散歩コースに車が突進して頭を潰した。車を運転していたのは母です。 
この後、母も1年後に親父を追って自殺するのですが、遺書に 
”私も××(親父の名前)に毒されていたのでしょうか、動物を殺したことがあります。 
×××(俺の名前)本当にごめんね、次は私の所にきました、こんな親を許してください。” 

親父の葬式の日の夜、家のどこかであの人形を見た、微笑んでいました。 
10年経った今は俺は何ともありませんが、実家は捨てました。 
俺には、もう、血縁はいないはずです、知っていたのが父方のおじいさんだけですので 
それに、この”恨み”が俺に来ないようにしたかったからです。 
100もの動物達の恨みはこんなもんじゃ治まらない気がしますので 
あの日以来人形は見当たりません、どこかにいったんでしょう 

最後に俺は動物に嫌われます。犬にも鳥にも猫にいつも、威嚇されます。 
一度猫に指先の肉を噛み千切られたことがありました。本当にさきっちょですが 
たまに、もう”恨み”は俺にも来ているんじゃないかと不安になります。 

90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sage 2008/02/06(水) 21:44:33 ID:6k6cvdc80
>>903 
うじおや=「氏親」かな?氏神様なのかな? 
てんさつば=天を向いて唾を吐く=自分の顔に帰ってくる=悪事は身に返るということなんでしょうねぇ。 

ご両親への恨みは貴方が図らずもうじおやである人形を身近に寄せたこと、 
悲しい形でご両親との別れを迎えたことで、 
ある意味業を晴らしたことになるんじゃないかと思えたり。 
怒りや恨みが収まらなかったらもっと怖い思いをさせられたんじゃないかと。 

気になるなら氏神様に御参りをしてみるのも良いかもしれないですね。 

 
 
912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sage 2008/02/07(木) 00:55:26 ID:JvBWMRcY0
>>907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相談するのもいいですが、仕事が忙しくて中々どうですかね、、、。 
あと、此処に書いてなかったのですが 
俺も、動物が死ぬ映像を見るとほっとするのでしょうか 
安心するときがあるんです。実行はしたこと無いです。 
たぶん私自身、病んでるかもしれません 
でも、代々こんな一族なら俺の代で子供を作らずに 
終えるつもりです。 

こんな気味の悪い書き込みすいませんでした。 
でも、誰にもいえなかったので「オカルト」という枠で 
不特定多数の方が聞いてくださって、少し心が穏やかになりました。 
ではでは、長文失礼しました。

PR
댓글 달기
이름
제목
글자색
내용
Password   Vodafone絵文字 i-mode絵文字 Ezweb絵文字
■無題
무섭네요...
이스 2011/09/08(Thu)22:09:26 수정
■헐
망했네...
?/? 2013/12/01(Sun)02:03:43 수정
이 글에 대한 트랙백
이 글에 트랙백 걸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Muriel
이 공간의 모든 내용의 무단 유출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Bookmark
캘린더
10 2019/11 12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01/19 노홋]
[01/19 노홋]
[01/19 노홋]
[01/19 노홋]
[01/19 노홋]
사이트 내 검색
방문자 집계
Designed by TKTK
PHOTO by mizutama



忍者ブログ [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