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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0 (Fri)

 몇 년 전부터 주기적으로 어떤 꿈을 꾸게 되었다.
 
보통 한 달에 한 번. 많으면 두 번.
 
 
널찍한 네모난 방에 내가 있고 뒤에는 문.
 
발치에는 깊이 3~4m 정도의 직사각형 구멍이 나 있다.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세탁 세제용 스푼같은 느낌이다.
 
손잡이 쪽 끝에 문이 있고, 세제를 퍼는 쪽에는 구멍이 있다.
 
구멍이 있는 쪽의 벽에는 출입구같아 보이는
 
세로로 길쭉한 구멍이 나 있고
 
바닥과 벽은 빛바랜 하얀 콘크리트같은 질감이다.
 
참고로 그 출입구에서는 밖이 보인다.
 
잡초와 땅밖에는 안 보이지만.
 
 


 
 
꿈 속의 나는 그 구멍을 들여다 보고 있다.
 
정신을 차려 보면 잠에서 깨어나 있다.
 
구멍 속은 텅 비어 있고, 이런 꿈을 꾸면 잠에서 상쾌하게 깨어난다.
 
그런데 가끔 구멍 속에 물건이 놓여 있을 때가 있다.
 
로프나 칼, 침대, 자동차 등등.
 
이런 꿈을 꾸면 잠에서 깨어나기가 힘들다.
 
 



 
 
 
그런데 작년에 알게 된 일인데
 
구멍 속에 물건이 있으면 2주쯤 뒤에 가까운 사람이 죽었다.
 
게다가 사인은 구멍 안에 있었던 물건과 상관이 있다.
 
로프였을 때는 목을 매달아 죽었고
 
자동차였을 때는 교통 사고,
 
침대였을 때는 노쇠사이거나 병사.
 
가끔 아무도 안 죽어서 안도하고 있으면
 
고등학교 동창 OO가... 라는 소문을 듣게 된다.
 
가까운 사람 뿐만 아니라 그냥 아는 사람까지도 해당되는 모양이다.
 
 
 




 
 
어제 구멍 안에 어떤 물건이 굴러다니고 있었다.
 
비닐 우산이 떨어져 있었는데
 
사람이 어떻게 우산때문에 죽게 되는 걸까?
 
편의점 비닐 봉지가 놓여 있었을 때는 친구의 아들이 질식사했었는데.
 



 
Click it !! 

 70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11/06/01(水) 20:27:48.57 ID:J5RBCOO30
家族にいっても信じてもらえないし、かといって一人抱えてるのも限界なんで聞いておくれ 
空気読まずに駄文長文さらに怖くも無い上に多分スレチスマソ 


数年前から定期的にある夢をみるようになったんだ 
頻度は大体月一、おおくて二回 

幅広い長方形の部屋に自分がいて、後ろには扉、足元には深さ3,4mくらいの正方形の縦穴があるんだ 
ちょっと説明しにくいんだけど洗濯用洗剤についてるスプーンみたいな感じ 
柄の先端が扉で、反対側の洗剤すくう所が穴ね 
縦穴の壁にはひとつだけ出入り口みたいな縦長の穴があって、床も壁もくすんだ白色のコンクリみたいな質感 
ちなみにその出入り口?からは外が見える、雑草?と地面だけだけど 

夢の中の自分はその縦穴を覗いてる、そして気がつくと目が覚めてる 
大抵穴の中はからっぽで、この夢をみるとすごく目覚めがいい 
でもたまに穴の中に物が置いてあるときがある、物はロープとかナイフとか大きいものだとベッドとか自動車とか 
この夢の時はすごく目覚めが悪い 

んで去年くらいに気づいたんだけど、穴の中に物があると二週間後くらいに近親者が死ぬんだ 
しかも死因が穴の中にあった物に関係する。ロープだと首吊り、自動車だと事故、ベッドだと老衰とか病死とか 
たまに誰も死ななくて安心してると高校の同級生の○○が~とか聞いたりする、知り合いも有効範囲みたい 


昨日、穴の中に物が転がってた 
ビニール傘が落ちてたんだけどさ、人ってどうやったら傘で死ぬのかね? 
コンビニの袋の時は友人の息子がコンビニ袋で窒息死したけど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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