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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3 (Mon)
친척 형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형은 예전에는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런데 그 여자친구가 그만 백혈병에 걸리고 말았다.
 
형은 자주 병문안도 가고 맛있는 것도 사들고 가는 등
 
여자친구를 열심히 격려했다.
 
그러나 슬프게도 여자친구는 결국 세상을 뜨고 말았다.
 



 
 
그 후로 얼마간 산 송장처럼 살던 형은
 
49일이 되던 즈음에 여자친구를 보게 되었다.
 
혼자서 술을 마시다가 화장실을 다녀 와 보니
 
살아 있을 때 모습 그대로 여자친구가 침대에 앉아 있었다.
 
 
"나를 만나러 와 준 거야? 그런 거지!! "
 
형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애타게 소리쳤다.
 
여자친구는 방긋 웃으며 무언가를 중얼거리고 있었다.
 
형은 울면서 여자친구의 옆에 앉았다.
 
여자친구는 마치 천사처럼 활짝 웃으며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저주를 거는 것처럼 그렇게 중얼거리고 있었다.
 
웃는 얼굴로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들으니
 
형은 그렇게 애틋했던 사랑도 순식간에 식어버렸다고 한다.
 
다음 날 바로 절에 갔다.
 
주지 스님은 "이거 안 되겠구만..."하고 제령 의식을 해 주었다.
 
그리고 나서는 그 여자친구가 나타나지 않게 되었다.
 


 
 
"내가 바람을 피운 것도 아니고...
 
이젠 아무도 못 믿겠어..."
 
 



 
형은 그 이후로 가볍게 여자를 만나기는 해도
 
여자친구를 만들지는 않게 되었다고 한다.

 



 
Click it !! 

 928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New! 2007/03/15(木) 15:28:31 ID:o72A24BQ0
俺の親戚の兄ちゃん(つっても30代だけど)から聞いた話。 

兄ちゃんには昔彼女がいたが、白血病になった。兄ちゃんは頻繁にお見舞いに 
行ったり美味しいもの買ってきたりして、彼女を慰めた。彼女も喜んでいたが 
悲しい事に、亡くなってしまった。 

しばらく抜け殻のように兄ちゃんはなっていたが、49日あたりの時、彼女が現れた。 
1人で酒飲んでて、トイレから戻ってきたら生前の姿でベッドに腰掛けていたという。 
兄ちゃんは涙をボロボロ流して、会いにきてくれたか~そうかぁ~的な事を叫んだ。 
彼女もニッコリと笑いながら、何かつぶやいていた。兄ちゃんが泣きながらベッドの彼女の横に座ると、 
彼女は本当に天使の様にニッコリ笑いながら 

「死ねッ死ねッ死ねッ死ねッ死ねッ死ねッ死ねッ死ねッ死ねッ死ねッ」 

と呪文の様につぶやいているのが聞こえたという。笑顔だけに心底ゾッとしたと言う。 
百年の恋も冷め、翌日すぐに懇意のお寺に行った。「これはいけませんなぁ」と住職。 
お払いしてもらったら出なくなったという。 

「別に浮気してたわけでもなし…もう誰も信じられなくなったなぁ」 

兄ちゃんはそれ以来、女遊びはするが、彼女を作る事はしなくなったとい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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